[메인뉴스 류담 기자] '부캐전성시대' 리미티드 본이 '몽환적 우아함'을 뽐냈다.

갤럭시코퍼레이션과 페르소나스페이스는 오늘(10일) 오전 10시 세계 최초 메타버스 아바타쇼 '부캐전성시대'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리미티드 본(이본)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리미티드 본은 보랏빛 꽃 액자와 흰색 배경 속에서 도도한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섰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배경에서 블랙 원피스와 핑크 장갑으로 이색적인 품위를 보여줬다. 또한 금발 가발과 검은 모자를 쓰고 이국적인 느낌을 선보였다.

'본캐' 이본과 리미티드 본이 함께 찍은 화보는 '극과 극 온도차'를 선사했다. '본캐' 이본은 하늘색 후드티를 입고 걸크러시한 센 언니 느낌을 보여준 반면, 리미티드 본은 시크한 눈빛과 함께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리미티드 본은 페르소나별의 패리스 힐튼이자, '억수르'의 유일한 상속녀다. 갑질 NO.1으로 보이지만 알고 보면 나눔을 행하는 캐릭터다. '부캐전성시대'에서 '츤데레' 모습을 보여줘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부캐전성시대'는 지구에 정체불명의 '블루 바이러스'가 퍼진 가운데, 페르소나별의 다섯 분파가 백신인 '행복'을 전하기 위해 출동하는 이야기를 다룬 세계 최초의 메타버스 아바타쇼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30분 TV CHOSUN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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