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뉴스 류담 기자] 한승윤이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블랙'으로 장식했다. 

플렉스엠은 지난 9일 오후 6시 공식 SNS에 한승윤의 새 미니앨범 'Lovender'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콘셉트 포토 속 한승윤은 어깨 라인에 포인트를 준 재킷을 비롯한 '올블랙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승윤의 섹시한 눈빛과 완벽한 비율은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자아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낸 전신사진과는 다르게, 한승윤은 다른 사진에서 깨끗한 피부로 내추럴 매력을 발산했다. 눈을 감은 한승윤의 표정은 몽환적인 분위기와 함께 신곡 'Lovender'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승윤은 지난 7일부터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설렘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어 트랙리스트, 리릭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더욱 다양한 콘텐츠들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승윤은 지난 2021년 종영한 JTBC '싱어게인' 시즌 1에서 17호 가수로 출연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여기에 매력적인 기타 실력과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한승윤은 드라마 '경찰수업', '멀리서 보면 푸른 봄' OST에 참여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이에 'Lovender'에서 한승윤이 펼칠 음악 세계에 특별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한승윤의 빛나는 감성을 담은 첫 미니앨범 'Lovender'는 오는 15일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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