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뉴스 류담 기자] 그룹 온리원오브(OnlyOneOf)가 '인기가요'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냈다.

온리원오브는 20일 오후 3시 50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서 새 미니앨범 'Instinct Part. 2'의 수록곡 'suit dance' 무대를 선사했다.

온리원오브는 이날 데뷔 1000일을 맞아 '인기가요'에서 그린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suit dance' 퍼포먼스를 선물했다. 또한 부드러우면서도 절도 넘치는 군무 퍼포먼스로 세련된 고급스러움을 선사, 특별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라이온(lyOn, 팬클럽명)'에게 설렘을 안겼다.

온리원오브의 'suit dance'는 중독성 넘치는 비트와 마이너풍의 신스사이저 테마가 인상적인 곡. 지난 7일 공식 SNS에 'suit dance'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냈다.

온리원오브는 지난 2019년 5월 첫 미니앨범 'dot point jump'로 데뷔해 '글로벌 슈퍼루키'란 수식어를 얻었다. 뿐만 아니라 지난 7월에는 첫 자체 프로듀싱 앨범 'Produced by [myself]'를 통해 깊은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한편, 온리원오브는 음악방송 및 다양한 온, 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suit dance'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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